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경찰서 청렴동아리, 직원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진안경찰서(서장 최원석) 청렴동아리(데미샘)는 지난 26일 퇴근하는 경찰서 직원을 상대로 음주운전예방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경찰의 4대악 근절 노력이 한창인 가운데 자칫 경찰관의 음주운전은 이러한 경찰의 노력을 물거품이 되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음을 감안해 마련됐다.

 

최원석 서장은 "진안경찰이 솔선수범 하는 태도에서 주민에게 봉사하는 마음 자세가 생긴다면 진안경찰은 개인의 청렴하고 확고한 의지로 주민에게 더더욱 다가가 봉사하는 경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공급가 동결했다는데 기름값 왜 오르나…소비자 혼란

교육일반“정책연대 깨짐 당했다”…유성동 강한 ‘배신감‘ 속 홀로서기 선언

사회일반전북 산불 82%는 부주의가 원인⋯정부, 실화자 처벌 강화

문학·출판치유와 사색의 힘을 담다…송경호 수필집 ‘안녕, 가리비’ 출간

정치일반국립의전원법 본회의 상정 언제쯤? 4월 임시국회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