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백운면 백암지구 지적 재조사

진안군은 1910년대에 만들어진 종이기반의 아날로그 지적도를 100여년만에 디지털 도면으로 바꾸는 한국형 스마트 지적을 완성하기 위한 2013년 지적재조사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이를 위해 군은 2013년 사업지구인 백운면 백암지구(백암리 523-3번지 일원 509필지) 토지소유자 동의를 거쳐 지난 7월말 전북도로부터 사업지구로 지정·고시 받았다.

 

또한, 본격적인 지적재조사측량 착수를 위해 지난 5일 백운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측량 대행기관인 대한지적공사 진안군지사와 합동으로 2013년 지적재조사사업(백운면 백암지구) 측량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11일부터 임시경계점표지설치 등 측량계획을 설명하고 토지소유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시의회 연수 중인데”⋯'지도 수당' 받은 전주시의원

경제일반공급가 동결했다는데 기름값 왜 오르나…소비자 혼란

교육일반“정책연대 깨짐 당했다”…유성동 강한 ‘배신감‘ 속 홀로서기 선언

사회일반전북 산불 82%는 부주의가 원인⋯정부, 실화자 처벌 강화

문학·출판치유와 사색의 힘을 담다…송경호 수필집 ‘안녕, 가리비’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