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현철 진안 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김현철 진안지역 도의원 예비후보가 6·4 지방선거를 위해 군의원을 사직하고 26일 진안지역 최초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 예비후보는 진안의 관문 로터리에서 어깨띠를 메고 지역민들을 상대로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특히 눈 또는 비가 오는 상황에서도 로터리에서 선거운동을 펼쳐, 성실하고 열정적인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후보는“선거운동기간 동안 군민들에게 지역을 향한 열정과 패기를 보여드림은 물론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앞장서겠다”면서 “군민들께 희망을 심어드리는 도의원 예비후보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공급가 동결했다는데 기름값 왜 오르나…소비자 혼란

교육일반“정책연대 깨짐 당했다”…유성동 강한 ‘배신감‘ 속 홀로서기 선언

사회일반전북 산불 82%는 부주의가 원인⋯정부, 실화자 처벌 강화

문학·출판치유와 사색의 힘을 담다…송경호 수필집 ‘안녕, 가리비’ 출간

정치일반국립의전원법 본회의 상정 언제쯤? 4월 임시국회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