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장애인종합복지관 바자회 개최

진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배인재)은 23-24일 양일에 걸쳐 장애인들의 재활사업 기금 마련을 위한 행복·마음·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에는 진안지역의 특성을 살린 먹거리와 김장철을 맞이하여 젓갈,건어물,잡화류,의류,농산물 등을 준비했다.

 

또한 민요와 노래자랑,여성장애인들의 작품전시 등의 흥겨운 부대행사도 진행하여 바자회를 찾는 손님들에게 가을의 풍성함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배인재 관장은“이번 바자회를 통해 청정진안의 우수 농산품도 널리 알리고 진안지역 장애인의 자립지원을 위한 기금이 마련되는 1석 2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장애와 비장애가 온전히 합(合)하는 진안세상을 만드는 일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시의회 연수 중인데”⋯'지도 수당' 받은 전주시의원

경제일반공급가 동결했다는데 기름값 왜 오르나…소비자 혼란

교육일반“정책연대 깨짐 당했다”…유성동 강한 ‘배신감‘ 속 홀로서기 선언

사회일반전북 산불 82%는 부주의가 원인⋯정부, 실화자 처벌 강화

문학·출판치유와 사색의 힘을 담다…송경호 수필집 ‘안녕, 가리비’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