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승진 대상자로는 정보계장 경위 유동하가 경감으로, 경무계 경사 소병구가 경위로, 정보경비계 경장 배경태가 경사로 각각 이름을 올렸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승진심사는 업무중심의 승진제도를 정착시키고 부서에서의 동료평가를 바탕으로 상위직급에서도 지역치안을 위해 열심히 활동할 자를 심사숙고해서 선정했다”고 밝혔다. ·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시의회 연수 중인데”⋯'지도 수당' 받은 전주시의원
경제일반공급가 동결했다는데 기름값 왜 오르나…소비자 혼란
교육일반“정책연대 깨짐 당했다”…유성동 강한 ‘배신감‘ 속 홀로서기 선언
사회일반전북 산불 82%는 부주의가 원인⋯정부, 실화자 처벌 강화
문학·출판치유와 사색의 힘을 담다…송경호 수필집 ‘안녕, 가리비’ 출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