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우체국 우정노조지부장 1인시위

진안우체국 우정노조지부장 박주용은 지난 23일 공무원연금 개악을 즉각 중단하고,연금재정을 악화시킨 원인과 부당하게 사용한 기금을 즉각 배상할 것을 요구 하였다.

 

또한 중하위직에 있는 근로자들의 13월의 세금 연말정산 증세에 불공정하고 불안한 논란에 더이상 우리 평범한 근로자들의 피해를 보지 않도록 공정하고 투명성 있는 연말 정산이 될 수 있도록 요구하며,1인 시위를 하고 있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공급가 동결불구 기름값 상승…소비자 혼란

교육일반“정책연대 깨짐 당했다”…유성동 강한 ‘배신감‘ 속 홀로서기 선언

사회일반전북 산불 82%는 부주의가 원인⋯정부, 실화자 처벌 강화

문학·출판치유와 사색의 힘을 담다…송경호 수필집 ‘안녕, 가리비’ 출간

정치일반국립의전원법 본회의 상정 언제쯤? 4월 임시국회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