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119안전센터, 다문화가정 산모 출산 도와

무진장소방서(서장 박기환) 진안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는 구급대원이 9일 진안 다문화가정 마모씨의 출산을 도와 화제가 되었다.

 

남편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하니 승용차 안에서 산모의 분만징후가 나타나,산모와 태아가 위험할 수 있어 분만 준비 후 승용차 안에서 신속하게 분만을 유도하여 산고 끝에 건강한 여자 아이를 받아 병원에 이송하였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진안119안전센터 구급대원들은입원 중인 산모를 방문해 출산 선물을 전달하고 신생아가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공급가 동결했다는데 기름값 왜 오르나…소비자 혼란

교육일반“정책연대 깨짐 당했다”…유성동 강한 ‘배신감‘ 속 홀로서기 선언

사회일반전북 산불 82%는 부주의가 원인⋯정부, 실화자 처벌 강화

문학·출판치유와 사색의 힘을 담다…송경호 수필집 ‘안녕, 가리비’ 출간

정치일반국립의전원법 본회의 상정 언제쯤? 4월 임시국회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