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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경찰서, 중소상공인 대상 납품사기 30대 구속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음식점을 운영하는 중소상공인에게 접근해 장뢰삼을 홈쇼핑업체에 납품하는데 사업자금이 필요하다는 명목으로 61회에 걸쳐 3300만원을 편취한 A씨(38·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과13범으로 사기죄로 징역 1년6개월을 복역하는 등 사기 실형전과 2회 및 동종전과가 11회가 있는 악질사기범으로 재범의 위험성이 농후하고 죄질이 극히 불량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정방원 진안경찰서장은“지역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3대 악성사기범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전개하는 한편,경제활성화를 저해하는 사기범죄를 적극적으로 수사하여 서민경제를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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