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경찰, 농·축산물 절도예방 홍보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부귀면 마을 이장 38명이 참석한 이장단 회의에서 농·축산물 절도예방 등을 홍보하였다.

 

안진규 부귀파출소장은 “오토바이 운전시 안전모 착용과 차량 운전시 안전벨트 착용 등으로 교통사고예방과 인삼, 고추 등 농작물 절도예방을 위해 취약시간대 집중 순찰로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평온한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마을 이장들에게 교통사고,절도예방을 위해 관심을 갖고 함께 노력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공급가 동결불구 기름값 상승…소비자 혼란

교육일반“정책연대 깨짐 당했다”…유성동 강한 ‘배신감‘ 속 홀로서기 선언

사회일반전북 산불 82%는 부주의가 원인⋯정부, 실화자 처벌 강화

문학·출판치유와 사색의 힘을 담다…송경호 수필집 ‘안녕, 가리비’ 출간

정치일반국립의전원법 본회의 상정 언제쯤? 4월 임시국회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