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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지역건설 활성화 '최우수'

2015년도 도내 시·군에서 추진한 건설행정 업무 중 지역업체 수주 및 하도급 현황, 건설자재, 수주단 활동 실적 등 5개 분야에 대한 전라북도 도 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진안군이 최우수를 차지해 기관 표창과 공무원 표창을 받았다.

 

진안군은 민선 6기 이항로 군수의 군정운영방향인 활기찬 지역경제를 강조하면서,평소 간부회의나 건설현장 방문시 지역업체를 배려하는 조정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또한 경기침체로 인한 지역경제와 지역건설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수주단을 구성하고 군 및 유관기관 등의 체계적인 협조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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