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부귀파출소, 부정식품 근절 홍보

진안경찰서(서장 박정근) 부귀파출소에서는 설날 및 4대 사회악근절과 관련하여 부귀면 소재지에 있는 생닭 판매점 등을 상대로 부정불량식품을 판매하지 말 것을 홍보하였다

 

륙용옥 부귀파출소장은 “유통기간이 경과한 농·축산물은 즉시 폐기처분하여 주민이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먹거리 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공급가 동결했다는데 기름값 왜 오르나…소비자 혼란

교육일반“정책연대 깨짐 당했다”…유성동 강한 ‘배신감‘ 속 홀로서기 선언

사회일반전북 산불 82%는 부주의가 원인⋯정부, 실화자 처벌 강화

문학·출판치유와 사색의 힘을 담다…송경호 수필집 ‘안녕, 가리비’ 출간

정치일반국립의전원법 본회의 상정 언제쯤? 4월 임시국회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