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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결연 지역 부녀회 초청 농산물 홍보

진안 장날에 마이산 고추시장

진안군이 ‘진안고원 마이산 고추시장’에 자매결연지의 부녀회를 초청하는 행사를 지난 24일 가졌다. 이는 관내 생산된 고품질 고추을 직거래하기 위해 하는 행사다.

 

이번에 초청된 단체는 부산시 북구 새마을부녀회로 인원은 40명. 이들은 이날 진안 고추시장을 방문해 진안의 고품질 고추를 구매했다. 이어 부귀김치공장을 방문해 진안산 고춧가루와 양념을 이용해 김치담그기도 체험했다.

 

군 관계자는 “대도시 자매결연지의 부녀회를 대상으로 진안 농산물을 홍보하고 직거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오는 29일에도 서울시 강동구 부녀회원 45명을 고추시장에 초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진안고원 마이산 고추시장은 다음달 29일까지 진안장날에 열린다. 진안장날은 날짜의 끝숫자가 4일, 9일이다. 지난 14일 개장한 마이산 고추시장에서 거래 가격은 6500원에서 7500원 선으로 평균 7000원 정도며 현재까지 48톤이 출하됐다.

국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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