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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의회, 군정 주요 사업장 방문

9월 임시회에 회기 중인 진안군의회(의장 박명석)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관내 13개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였다.

 

첫째 날, 군의회는 관광형생태축산육성사업장, 학천지구급경사지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장, 친환경인삼 신기술시범단지조성사업장, 유기농 클린벨트 조성사업장, 쌀가공식품 상품화 지원사업장 등을 방문해 관계자의 의견을 들었다.

 

둘째 날에는 유기농 밸리 조성사업장, 오미자밭, 주천 정수장 등을 방문해 가뭄 피해 및 관정 상황에 대해 문제점을 점검했다. 특히, 주천면에서는 지난달 수돗물 민원 발생 당시 현장 관계자들이 발 빠르게 대처해 민원을 해결한 것에 대해 격려를 표한 후, 식수로 인해 불편이 초래되지 않도록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당부했다.

 

박명석 의장은 “향후에도 군정의 주요 사업장을 수시로 점검하여 군민이 만족하는 방향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국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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