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용담댐 물문화관 '지끈 작품전'

 

K-water 용담댐관리단(단장 채봉근)이 지난 6일 ‘지끈 작품 전시회’에 들어갔다. 기간은 내년 3월 31일까지. ‘지끈’이란 한지, 화선지 등을 꼬아 만든 종이끈을 말한다. ‘지끈 작품’이란 지끈을 염료에 염색·가공하여 캔버스에 균일하게 절단·교합해 만든 공예품을 이른다.

 

전시회는 진안의 문화 및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용담댐 물문화관에서 열리며 정용래 작가와 함께한다.

 

이번 전시회는 용담댐 물문화관에서 여는 연간 전시시리즈 중 4번째다. ‘코드 아트디렉터’인 정용래 작가의 다양한 ‘지끈 작품’이 방문객을 기다린다.

국승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공급가 동결불구 기름값 상승…소비자 혼란

교육일반“정책연대 깨짐 당했다”…유성동 강한 ‘배신감‘ 속 홀로서기 선언

사회일반전북 산불 82%는 부주의가 원인⋯정부, 실화자 처벌 강화

문학·출판치유와 사색의 힘을 담다…송경호 수필집 ‘안녕, 가리비’ 출간

정치일반국립의전원법 본회의 상정 언제쯤? 4월 임시국회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