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읍, 독거노인 특별 사례관리 추진

진안읍(읍장 전춘성)이 때이른 폭염과 가뭄이 지속되면서 독거노인 등 안전에 취약한 대상자에 대한 특별 사례관리에 나섰다.

 

진안읍은 70개 마을의 홀로 사는 노인 838명과 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26일 각 마을의 모정에서 상담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읍은 지원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는 가구를 파악하고 우선순위를 부여하기 위해 직접 방문 또는 전화 면담을 실시했다.

 

지난해 11월 읍은 주민생활지원담당으로 불렸던 부서를 맞춤형복지담당이라고 명칭을 변경하고,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복지허브화 사업에 보조를 맞춰 왔다. 그 과정에서 읍은 맞춤형복지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2개월가량의 짧은 기간 동안 42명에게 1500만원가량을 지원할 정도로 법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에 힘써 왔다.

국승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공급가 동결불구 기름값 상승…소비자 혼란

교육일반“정책연대 깨짐 당했다”…유성동 강한 ‘배신감‘ 속 홀로서기 선언

사회일반전북 산불 82%는 부주의가 원인⋯정부, 실화자 처벌 강화

문학·출판치유와 사색의 힘을 담다…송경호 수필집 ‘안녕, 가리비’ 출간

정치일반국립의전원법 본회의 상정 언제쯤? 4월 임시국회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