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건설사업 조기 발주 추진단 구성

진안군이 2018년 소규모 건설사업 조기 발주를 위해 추진단을 구성한다. 지난 15일 군에 따르면 군은 오는 26일부터 군청 및 읍면사무소 직원 3개반 18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을 본격 가동한다. 단장은 건설교통과장(최방규)이 맡는다.

 

추진단은 농로, 배수로, 세천 등 소규모 건설 사업의 측량 및 설계를 맡아 모두 482건 104억9900만원 달하는 사업을 실시한다.

 

군은 추진단이 실행할 예정인 소규모 건설 사업에 대해 적어도 내년 2월말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영농기 이전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추진단은 합동 사무를 실시하며 군은 이를 통해 시설직 공무원들이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국승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시의회 연수 중인데”⋯'지도 수당' 받은 전주시의원

경제일반공급가 동결했다는데 기름값 왜 오르나…소비자 혼란

교육일반“정책연대 깨짐 당했다”…유성동 강한 ‘배신감‘ 속 홀로서기 선언

사회일반전북 산불 82%는 부주의가 원인⋯정부, 실화자 처벌 강화

문학·출판치유와 사색의 힘을 담다…송경호 수필집 ‘안녕, 가리비’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