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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진안 발전위해 적극 앞장서자"

재경진안군민회 송년의 밤 '성황'

▲ 지난 15일 서울에서 열린 재경진안군민회 2017년 송년의 밤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재경진안군민회가 올해를 마무리하는 2017년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지난 15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파크 8층에서 군민회원 5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는 서경석 재경군민회장을 비롯 상임고문인 김대규, 이영목, 홍재형, 강신창, 성흥수 회장이 자리를 같이했다. 윤석정 재전진안군향우회장을 비롯 전주지역 향우회원들과 안호영 완주진무장 국회의원, 김현철 도의원, 이항로 군수, 박명석 군의회의장과 정옥주 부의장 및 다수 군의원도 시간을 함께했다.

 

서경석 재경군민회장은 “눈 감으면 떠오르는 고향 진안은 우리에게 늘 어머니요 삶의 원동력이다. 우리가 고향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적극 나서자”며 “고향이라는 공통분모를 놓고 마련된 오늘 만남이 살아가는 데 힘이 되고 약이 될 수 있도록 훈훈한 밤을 만들자”고 역설했다.

국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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