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진안읍 단독주택까지 도시가스 공급 확대

진안군이 단독주택까지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그동안 진안읍 다세대 공동주택에만 들어가던 도시가스를 올해부터는 단독주택에까지 확대해 공급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군에 따르면 진안읍 단독주택 거주민을 위한 도시가스 공급 사업은 올해부터 시작해 오는 2021년까지 3년간 1·2·3차로 추진된다. 군은 군상, 군하, 마이산 관광단지 일원 등 진안읍을 6개 권역으로 나누고 단계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올해 추진하는 1차 사업 지역은 진안읍 군하리 일부 구간으로 진안경찰서에서 마이팰리스까지다.

군 관계자는 “도시가스 공급이 단독주택까지 확대되면 에너지 복지가 향상되고 이에 따라 주민 주거생활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도시가스 공급사업을 추진하면서 지난해 진안읍내 다세대 공동주택 1364세대에만 도시가스를 공급했다.

국승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공급가 동결했다는데 기름값 왜 오르나…소비자 혼란

교육일반“정책연대 깨짐 당했다”…유성동 강한 ‘배신감‘ 속 홀로서기 선언

사회일반전북 산불 82%는 부주의가 원인⋯정부, 실화자 처벌 강화

문학·출판치유와 사색의 힘을 담다…송경호 수필집 ‘안녕, 가리비’ 출간

정치일반국립의전원법 본회의 상정 언제쯤? 4월 임시국회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