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는 지난 8일과 9일 이틀 동안 전주한벽문화관과 전주소리문화관에서 한옥마을 거주민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옥마을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문화공연 초청 관람행사’를 열었다.
주민들은 해외로 진출하는 전주한옥마을의 대표 마당창극인 ‘변사또 생일잔치’와 전통연희극인 ‘히히낭락’을 관람한 뒤 한옥마을 숙박업체 등 상인들이 마련한 저녁식사를 함께 즐겼다.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전주는 대한민국과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 나아가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전주한옥마을이 있다”며 “한옥마을을 사랑하는 주민과 상인, 문화시설 관계자과 함께 지속가능한 한옥마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