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3-15 14:47 (일)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경제 chevron_right 경제일반

리더스 아카데미 11기 원우회장 이·취임

김총회 신임회장 “교류 기반 한층 강화, 지속가능한 활동 모델 구축”
고재섭 전 회장 “11기 원우회 서로 응원하며 품격있게 성장하길 바라”

Second alt text
전북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11기 원우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3일 전주꽃심호텔에서 열려 취임한 김총회 회장(앞줄 왼쪽 네번째)과 이임 고재섭 회장(앞줄 왼쪽 다섯번째) 및 원우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리더스아카데미 제공

전북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11기 원우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3일 전주꽃심호텔에서 열렸다.

11기 제2대 원우회장으로 회원들의 화합을 이끌었던 고재섭 회장(미래인재교육진흥원 회장)이 이임하고, 제3대 김총회 회장(한국카이트보딩협회장)이 취임했다.

이·취임식에는 11기 원우와 내빈 등 40여 명이 참석해 11기 원우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임 고재섭 회장은 원우 간 소통과 결속을 강화하고, 정기 모임과 주요 행사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11기 원우회의 기반을 다졌다.

특히 원우들의 자발적 참여를 높이고 대외 교류 활동의 폭을 확장해 기수 운영의 안정성과 결속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취임 김총회 회장은 11기 원우회의 교류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원우 간 연대와 협력 중심의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활동 모델을 구축해 나가 결속과 품격을 높여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11기 제2대 고재섭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원우 여러분의 협조 덕분에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11기가 서로를 응원하며 품격있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11기 제3대 김총회 회장은 취임사로 “전임 회장의 헌신으로 만들어진 11기 원우들의 참여와 연대를 바탕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는 기수 문화를 만들겠다”며 “함께 만들어가는 운영으로 11기의 다음 도약을 준비 하겠다”고 밝혔다.

전북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11기 원우회는 이번 이·취임식을 계기로 다시 한번 원우들의 결속을 다지고,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는 정례 교류 및 네트워크 중심의 활동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원우들이 가진 역량과 경험이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는 방향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오세림 기자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리더스아카데미11기 #리더스아카데미원우회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경제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