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선거 순창군의회 다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손종석 후보는 농민이 잘사는 농촌을 위해 언제나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손종석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먼저 농민들을 잘사게 하기 위해서는 농산물의 가격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고추, 복분자, 블루베리 등 각종 농산물이 계약재배를 통해 가격 안정이 도모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군 차원에 지원되는 계약재배 형태에서 상대적으로 농민들이 소외감을 받지 않도록 집행부를 통한 예산 요구 등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손 후보 또 “농민들이 조금 더 편안하게 농사에 종사 할 수 있도록 현장을 찾아가는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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