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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표밭현장] 심민 임실군수 후보 "옥정호 국비 반드시 확보"

무소속 심민 임실군수 후보가 “민선 7기에는 옥정호 수변관광도로 800억원 개설사업비를 반드시 확보할 것”을 약속했다.

 

심후보는 12일 “민선6기의 가장 큰 성과는 옥정호 제2순환로를 연결하는 국가예산 확보에 방점을 찍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전체 15km 구간중 10km는 정부가 추진해야 한다”며 “도로 개설에 필요한 국비 800억원 확보로 군민의 반세기 숙원을 반드시 해결할 것”을 천명했다.

 

심후보는 덧붙여 “그동안 중앙부처와 국회, 청와대 등을 통해 정부사업 추진에 따른 군민 피해는 어불성설 임을 강력히 주장, 타당성 용역비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그는 “필요한 예산을 기필코 달성, 섬진강에코뮤지엄과 옥정호 물둘레길, 태극물놀이 습지조성 등 옥정호종합관광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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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우 parkjw@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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