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소리축제조직위 박성일 사무총장
Trend news
-축제가 벌써 중반을 넘어섰다. 어떻게 지켜봤는가.
△외형적으로 볼때 기대 이상이다. 2천2백석 규모의 소리문화의 전당 모악당은 연일 관객들이 몰려들어 객석을 거의 채우고 있다.
-표는 매진됐지만 정작 공연이 진행되면 텅빈 좌석이 많다. 축제광장을 비롯해 야외 공연장은 관람객들이 너무 없어 썰렁한 분위기 아닌가.
△실내공연 객석 점유율이 평균 70%를 웃도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야외공연에 대한 도민들의 참여열기도 괜찮은 것으로 알고 있다. 다만 낮시간대 편성된 공연이 적어 축제장을 찾는 사람들이 즐기지 못하는 것은 아쉽다.
-축제 진행상의 문제점과 각오는.
△관객 편의시설이나 셔틀버스 운영과정에서 시민들의 불만이 있었다. 차츰 보완될 것으로 믿는다.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
/김현기기자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임화영 명창 프로필
[2026 제9회 지방선거 누가 뛰나 : 완주군수] 현직 재선 의지에 도전장 잇따를 듯
[새만금] '새만금 턴키' 농업토목 실적제한 가능성 높아
[새만금] 전북도, 새만금 교차로 교통소통 장단기 대책 추진
Q & A로 알아보는 치주질환
[전북일보 만화뉴스]MOU가 진다…삼성의 고급약속
[전라도 정도 1000년, 창조와 대안의 땅 '전라북도'] ⑥ 백제부흥·동아시아 국제전쟁의 현장 - "백제를 살려라"…전북,'백·왜 vs 나·당' 결전의 터였다
[인터뷰] 이성열태권도공원후보지심사위원장
[새만금] 새만금산단 명칭 '새만금 블루오션밸리 '결정
17. 전주초등학교 - 과거 전북 신교육 1번지…혁신학교로 재도약 부푼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