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펠리스 주니어 테니스대회 한국대표단 정회상단장
Trend news
9일부터 16일까지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되는 페낭 오픈 및 펠리스 마일로 주니어 테니스 선수권대회 한국대표단 단장을 맡은 전라북도 테니스협회 정회상 회장(사진)은 “국제대회 출전을 통해 한국의 어린 선수들이 소중한 경험을 쌓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한국 대표선수 10명중 4명이 도내 출신으로 구성돼 있는 만큼 이들이 국제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 전국소년체전과 2003년 전국체전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둬 전북의 명예를 빛낼수 있도록 하는데도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는 정 회장은 테니스의 저변확대를 부단히 꾀하는 한편으로 올해 전국체전에서는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남여 일반부 전북대학팀과 한솔제지팀을 우승과 준우승에 올려 놓는데 결정적 기여를 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홍재일기(鴻齋日記)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중장년 고향으로 유턴…전북 인구전략 새틀 짜야
[가족의 재발견] 어떻게 돌볼 것인가 : 이웃과의 느슨한 연대, 친족보다 든든한 울타리 가능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① 프롤로그 : ‘기술·아이디어 하나로’ 지역경제 미래를 여는 청년들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아득한 시간 버티는 한지…만드는 시간도 이어져야죠”
[뉴스와 인물] 더불어민주당 최초 당원 최고위원 된 박지원 변호사
[팔팔 청춘] 우리는 ‘늦깎이’ 배우·작가·가수다⋯"이 시대에 고마워"
전북일보 70주년 기념 사진전
[뉴스와 인물]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홍식 회장 “적십자 활동에 대한 관심 높이겠다”
[가볼만한 계곡] 장수군 계북면 토옥동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