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볼스브리지 멜라니 대표
Trend news
△인수자로서의 소감은-천혜의 여건을 갖춘 이곳 무주는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서 손색이 없는 곳이다 고 판단,꾸준한 노력을 펼쳐온 결과로,감격스럽다.
△본계약이 체결 되기까지의 과정은-많은 고충이 따랐으나 투자자들이 투자의지를 버리지 않았으며,무주리조트에 근무하는 노조를 포함한 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어 오늘이 탄생했다고 생각한다.
△동계올림픽과 관련한 경쟁력 있는 투자계획은-우선 기존해 있는 시설향상에 주력하고,아시아권 최고의 워터파크를 비롯 각종 유락시설에 대한 투자계획도 새우고 있다. 중장기 투자계획은 1억딸라 이상을 추가하는 투자가 있어야 할것으로 생각한다.
△투자가치에 대한 전망은-아시아 지역에 이미 수십억불을 투자했으나,이곳 무주리조트는 아시아권 최고는 물론이고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손색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하여 무주는 물론 전북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을 확신하며,이고장의 찬란한 미래를 기약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홍재일기(鴻齋日記)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중장년 고향으로 유턴…전북 인구전략 새틀 짜야
[가족의 재발견] 어떻게 돌볼 것인가 : 이웃과의 느슨한 연대, 친족보다 든든한 울타리 가능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① 프롤로그 : ‘기술·아이디어 하나로’ 지역경제 미래를 여는 청년들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아득한 시간 버티는 한지…만드는 시간도 이어져야죠”
전북일보 70주년 기념 사진전
[뉴스와 인물] 더불어민주당 최초 당원 최고위원 된 박지원 변호사
[팔팔 청춘] 우리는 ‘늦깎이’ 배우·작가·가수다⋯"이 시대에 고마워"
[뉴스와 인물]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홍식 회장 “적십자 활동에 대한 관심 높이겠다”
[가볼만한 계곡] 장수군 계북면 토옥동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