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채규정 前부지사
Trend news
8일 퇴임한 채규정 전 전북도 행정부지사(56)는 “지사 부재로 도정이 어려운 때 공직을 떠나게 돼 후배 공무원들에게 미안한 심정”이라며 “그러나 도내 상황을 잘 아는 한계수 부지사의 취임으로 도정이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년을 3년 앞두고 명예퇴직,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 줬고 개인적으로는 35년 동안의 공직생활을 접는 것이어서 축복받으며 영광스럽게 퇴임하고 싶기도 했다는 그는 “전 직원이 합심해 안정적인 도정을 추진해 주기 바란다”는 당부를 잊지 않았다.
채 전 부지사는 이날 퇴임과 함께 1급(관리관)으로 특별 승진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2026 제9회 지방선거 누가 뛰나 : 완주군수] 현직 재선 의지에 도전장 잇따를 듯
임화영 명창 프로필
[전라도 정도 1000년, 창조와 대안의 땅 '전라북도'] ⑥ 백제부흥·동아시아 국제전쟁의 현장 - "백제를 살려라"…전북,'백·왜 vs 나·당' 결전의 터였다
[새만금] '새만금 턴키' 농업토목 실적제한 가능성 높아
[새만금] 전북도, 새만금 교차로 교통소통 장단기 대책 추진
[새만금] 새만금산단 명칭 '새만금 블루오션밸리 '결정
Q & A로 알아보는 치주질환
[전북일보 만화뉴스]MOU가 진다…삼성의 고급약속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노정약기(路程畧記)
[인터뷰] 이성열태권도공원후보지심사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