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道-광주전남 새만금 협력
Trend news
강현욱 전북지사와 박준영 전남지사, 박광태 광주시장은 23일 전남도청에서 열린 제2회 호남권 정책협의회에서 ‘호남권 공동발전을 위한 합의문’을 발표하고 “재판부의 판결로 위기에 처한 새만금사업이 지속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에 강력히 건의키로 했다”고 밝혔다.
새만금 지속추진안은 당초 준비한 공동합의문안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사안의 시급성을 고려하여 긴급안건으로 추가됐으며 강현욱 지사는 “협의회 차원의 공동대응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준영 전남지사와 박광태 광주시장도 “새만금사업은 차질없이 진행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 3개 시도지사가 함께 한 목소리로 어떤 일이라도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발표된 합의문은 새만금사업과 함께 호남권 관광투어 공동운영, 영산강·섬진강 수질대책 적극 추진 등 4건이 포함돼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동선식품 오지훈 대표, 익숙한 식재료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다
[카드뉴스] ‘비만 오면 물웅덩이’ 운전자 ‘위험’, 보행자 ‘불편’
[카드뉴스] ‘안전모 미착용에 음주운전까지’ PM 단속에도 안전의식 실종된 시민들
【우리고장 명인명물】국내 最古 장수향교
[카드뉴스] 오는 30일 전북 폭설 예상
[우리고장 명인명물] 나창기 호원대 야구부 감독
[윤주 한국지역문화생태연구소장의 사연 있는 지역이야기] 48. 새해맞이 음식, 떡국
[카드뉴스] 올해는 수능한파 없다
[전주한지로드] ④ 한지를 지키는 사람들: 전통한지 명맥 잇는 한지장…수요처 확보로 생산·소비 선순환을
[인터뷰] 독일 베를린 한인회 채수웅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