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새만금 국제적 시각에서 재조명
Trend news
30일~내달 2일 학술행사서 국제포럼 개최
제3회 새만금의 날을 맞아 학술행사의 하나로 ‘새만금 간척사업과 신항만개발’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북미·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유럽 등 외국지역발전 전문가 20여명과 국내 전문가들이 참여, 새만금 사업을 국제적 시각에서 재조명하게 된다.
이번 포럼은 간척사업의 모델이 되고 있는 네덜란드 주택·국토계획·환경성 로엘 덴 듀넨 총괄국장의 ‘로테르담항의 역할과 개발과정’이란 제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새만금의 당위성·한국의 지역발전정책·새만금종합개발계획·투자와 재정 등 4개 주제로 나뉘어 진행된다.
환태평양도시발전협의회(PRCUD)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부를 두고 있는 비영리단체(NGO)로, 각국의 도시 및 지역발전 전문가 및 학자들이 이사를 맡으면서 행사 유치지역의 도시 및 지역발전계획에 초점을 맞춰 토론을 벌이는 라운드테이블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전북떠났던 베이비붐 세대, 이도향촌의 시작
[가족의 재발견] “누가 나를 돌볼 것인가”…비비가 던진 ‘관계 안전망’이라는 화두
[팔도 건축기행] 전주대 ‘숲속 초막 셋’…뾰족한 지붕 선이 만들어내는 조용한 긴장감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1894년의 진실을 복원하는 제3의 증언, ‘동학문서(東學文書)’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동선식품 오지훈 대표, 익숙한 식재료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다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지역의 물·흙·나무가 만든 종이
[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 여행…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카드뉴스] 완주군, 전국 ‘지자체 최초’ 관용 수소전기버스 도입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중장년 고향으로 유턴…전북 인구전략 새틀 짜야
[설 특집] 전주, 도시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다 - ② 전주 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