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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군산대-miDNA 연구소 협력체결

군산대 산학협력단과 도내 유일의 유전자검사 종합서비스 회사인 ‘miDNA 유전체연구소’가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군산대는 지난달 30일 “‘학부(과) 산업체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산학협력단과 miDNA 유전체연구소간의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 생명공학 분야에서의 상호간 정보 및 기술 교류, 공동연구 및 개발, 학생 취업지원, 시설 및 기자재 공동 활용 등을 추진하게 된다.

 

김영호 군산대 산합혁력단장은 “군산대 과학기술학부의 학문적 이론과 miDNA 유전체연구소의 최첨단 DNA 분석 기술력 융합이 도내 생명과학 분야의 발전에 공헌할 것”이라며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양 기관은 DNA분석에 필요한 고가의 장비를 공유할 수 있게 돼 DNA 분석능력을 3배 이상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인간 유전자의 다형성 분석, 염기서열 해독 등을 하는 유전자 분석 전문기관으로 황우석 줄기세포 검증과 관련한 유전자 검사를 수행하기도 했던 miDNA 유전체연구소는 이번 협약에 따라 앞으로 군산대 과학기술학부 생물학전공 학생들의 연구원 채용과 군산대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에 대한 DNA 감식기술 전수 등을 협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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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석 kangis@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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