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새만금 미국기지 확장반대 평화대행진
Trend news
진보연대·평화와 통일을 여는사람들·일본 오키나와 평화운동가 등 20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행진은 공여지에 미군기지 확장을 반대하고 지역주민에게 소음피해 등을 주는 전투기 폭음문제에 항의하기 위해 열렸다.
이들은 철조망 주변으로 인간띠잇기를 시도했으나 전·의경 등 경찰력과 철조망 앞에서 대치, 예상보다 1시간30분 가량 문화제 등이 지체됐다. 참가자들은 연날리기와 노래공연 등의 문화행사를 끝내고 일부는 전주 오거리문화광장에서 열린 촛불집회에 참여했다.
진보연대 관계자는 "시민의 공여지 통행을 막는 것은 주권의식의 결여"라며 "관계기관이 영토주권을 행사하는 의지를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전북떠났던 베이비붐 세대, 이도향촌의 시작
[뉴스와인물] 이승필 대표 “전북도민의 문화적 자부심 일궈내겠다"
[가족의 재발견] “누가 나를 돌볼 것인가”…비비가 던진 ‘관계 안전망’이라는 화두
[팔도 건축기행] 전주대 ‘숲속 초막 셋’…뾰족한 지붕 선이 만들어내는 조용한 긴장감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동선식품 오지훈 대표, 익숙한 식재료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다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1894년의 진실을 복원하는 제3의 증언, ‘동학문서(東學文書)’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지역의 물·흙·나무가 만든 종이
[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 여행…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카드뉴스] 완주군, 전국 ‘지자체 최초’ 관용 수소전기버스 도입
[설 특집] 전주, 도시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다 - ② 전주 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