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간 '정' 사진으로 남겨요
Trend news
박해정 (전북대 아동학과 2년)
올해 추석은 아쉽게도 연휴가 짧아서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는 것은 잠시 미루고 가족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다.
우선 온 가족들이 함께 모여 색색의 송편을 만들고 싶고, 오랜 세월이 지난 후 지금 이 순간을 추억하기 위해 가족사진도 찍으려고 생각하고 있다.
지난 설에 타지에서 온 친지들과 함께 한옥마을에 나간 일이 있었는데 다들 너무 좋아하셔서 이번 추석에서 한옥마을을 방문해볼 생각이다.
한옥마을에서 열리는 각종 문화 체험에 참여하면서 진정한 전주만의 추석 문화가 이런 것이라는 걸 가족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
추석, 연휴가 짧은 만큼 오랜만에 가족들과 진한 정을 나눠보는 것은 어떨까?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카드뉴스] 전북서 백신 접종 불구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뉴스와 인물]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금융인프라 서둘러야…전북, 지금이 마지막 기회”
[카드뉴스] “소상공인 지원” 전주시, 공영주차장 17개소 1시간 무료 개방
[원로와의 대담] 서울대 한상진 명예교수 "잘못된 정치문화 바꾸는게 우선, 변화는 유권자 몫"
10. 로컬푸드 확산 대책과 방법 - 지역·마을 공동체·농민 ‘네트워크 형성’ 급선무
[뚜벅뚜벅 전북여행] 남원의 매력 : "스토리와 전북의 맛까지 사로잡는 여행"
[카드뉴스] 프로농구 전주 KCC 정규시즌 우승
[카드뉴스] "전북 출생아 수 1만 명 선 무너져"
[뚜벅뚜벅 전북여행] “힐링되는 역사여행 고창 무장읍성으로 떠나볼까?”
[한국전쟁 정전 70년] 전쟁 후 남은 사람들의 비극, ‘빨치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