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KCC전주공장 등 성금 기탁

완주군에 이웃돕기 성금 후원이 줄을 잇고 있어 훈훈한 연말연시를 맞고 있다.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21일 폴린트컴포지트코리아 노조(위원장 최형학)에서 2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24일 KCC전주공장(관리이사 이명우)에서 1224만원, 아트라스비엑스(공장장 심영섭)에서 1000만원, 지체장애인협회완주군지회(지회장 정진우)에서 800만원 상당의 물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군은 성요셉동산과 소외계층에 전액 지원한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