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나의 몸 나의 무기 1

▲ 사이 완나폰 침방총 (Sai Wannaphon Chimbangchong)태국, 나의 몸 나의 무기 1, 캔버스에 아크릴릭, 180×110cm, 2012년
잦은 쿠데타와 폭력으로 불안한 태국의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 사이 완나폰 침방총에게 있어서 예술은 자유를 찾는 무기이다. 예술은 진실을 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랑과 평화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작품 안내 = 이문수(전북도립미술관 학예연구팀장)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고창 대나무밭서 불⋯70대 밭주인 숨져

정치일반전북도 "전주·군산, 종량제 봉투 일시 품귀…전체 재고는 충분"

정치일반전주시장 '빅3 후보' 공약 격돌… 대변혁·재정혁신·청년 자립

정치일반자임추모공원 유족, 상여시위 "시설 이용제한 등에 행정 나서야"

사람들전북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2기 원우회장 이·취임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