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유만식·송영숙 부부 '새농민상'

완주 고산농협 조합원 유만식(65세)·송영숙(57세) 부부가 농협중앙회가 선정하는 5월 이달의 새농민상에 선정됐다.

 

유만식·송영숙 부부는 철쭉 50만주와 회양목 20만주 등 130여만주의 조경수를 전문적으로 재배하면서 상품성 향상 및 생력화 등을 통한 경영비 절감으로 경쟁력을 향상시켜왔다.

 

또한 유만식씨는 영농조합법인 대표와 고산면 농업경영인 회장 고산면 조경수작목반장을 이끌면서 농업의 차별화와 전문성을 강화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고산농협 농기계작업단을 통한 퇴비 공동살포사업 및 농촌인력중개사업, 각종 영농자재 농협 이용 등을 통해 농협사업 발전에도 기여해왔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