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20170913 짠 뉴스] 사랑으로 vs 한바탕

 

 

 

사랑으로 vs 한바탕

#1.

(테이블에 부영 측과 전주시 측이 앉아서 협상하고 있다)

   전주시 “2.6%”

   부영 측 “안 돼요! 5%가 적절합니다.”

#2.

   전주시 “2% 초반”

   부영 측 “...”

<전주시, 부영 수사기관에 고발>

#3.

   전주시 “2% 초반”

   부영 측 “...”

<전주시, 공정거래위원회에 직권조사 요청>

#4.

   부영 측 “회장님께 전달하겠습니다.”

   전주시 (흡족한 표정을 지으며)“기대하겠습니다.”

관련기사 부영, 전주 하가지구 임대료 인상률 낮출까
이권중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