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문체부장관기 진안 홍삼 전국산악자전거대회, 9일 개최

‘제2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진안홍삼 생활체육 전국산악자전거대회’가 오는 9일 진안 정천면 수변체련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전북자전거연맹(회장 최병선)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임원 등 약 1000명이 참가한다. 선수들은 15개부로 나뉘어 개인전 및 단체전을 치른다.

이 대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악자전거 동호인의 성취감 고조를 위해 마련됐다.

대회를 후원한 이항로 진안군수는 “진안에서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가득 담아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사건·사고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부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