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시, 옛 역전 새벽시장서 마스크 쓰기 캠페인 전개

군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6일 옛 역전 새벽시장 일대서 마스크 쓰기 생활화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마스크 착용이 코로나19로부터 내 이웃을 지켜주는 방역 필수품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이곳 시장은 기존 상인뿐만 아니라 노점에서 판매하는 노인들이 많은데다 짧은 시간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곳이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취약할 뿐 아니라 코로나19가 발생하면 집단감염의 우려도 크다.

이에 강임준 시장을 비롯한 시청 직원들은 피켓과 현수막을 이용해 상인들과 물건을 사러 나온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및 설 명절 타 지역 방문을 자제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강임준 시장은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시민 모두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한 번 더 힘을 보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전북현대 U18 전국 고교 축구 ‘최정상’⋯문체부장관배 대회 우승

전주“설 연휴 교통편의 제공‧교통혼잡 해소 추진”

전시·공연전북 미술의 새 물결…군산대 조형예술디자인학과 동문 ‘우담회’ 창립전

전시·공연발렌타인데이 전주의 밤 수놓을 재즈 스탠더드의 정수

교육일반‘속타는 교권’ ...전주 M초 교권침해 문제 ‘답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