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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완주군보건소, 80세 이상 4차 접종 참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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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보건소가 감염 시 치명률이 높은 80세 이상 어르신들의 4차 접종 참여를 당부하고 나섰다.

27일 완주군보건소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사망자를 보면 80세 이상이 52.8%를 차지하는 등 절반 이상이며, 3차 접종 후 중증질환 발생률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고령층의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국외에서도 4차 접종 권고수준과 대상자를 확대하고 있어 소중한 생명보호를 위해 4차 접종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보건소는 완주군 전체 공무원의 ‘1마을 담당제’를 통해 매월 출장시 '코로나19 예방접종 및 예방접종 효과 안내문'을 활용하여 이장 및 마을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보건소는 또 60세 이상 연령층 중에서 3차 접종 후 4개월이 지난 사람(62년 12월 31일 출생까지)을 대상으로 4차 접종을 실시하며, 특히 감염 시 치명률이 높은 80세 이상 어르신들은 적극 참여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접종은 당일접종의 경우 카카오톡과 네이버 잔여백신 예약 또는 의료기관을 유선으로 연락해 방문하면 된다. 또 사전예약은 대리예약도 가능하며, 누리집(▶▶http://ncvr.kdca.go.kr) 또는 완주군보건소(☎ 290-4110)나 질병관리청(☎1339)에 전화 예약할 수 있다.

접종장소는 33개소 위탁의료기관이며, 화이자와 모더나 외에 노바백스 백신으로도 접종이 가능하다.

 

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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