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군산시축구협회, 호원대 축구에 후원금 전달

image
군산시축구협회가 전국제천에 출전하는 호원대 축구부에 후원금을 전달했다./사진제공=군산시축구협회

군산시축구협회(회장 정영주)는 최근 협회 사무실에서 ‘2022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호원대 축구부(지도감독 홍광철)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정영주 회장과 임원, 홍광철 감독과 축구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서 정영주 회장은 홍광철 감독에게 학교와 고장의 명예를 걸고 선전을 펼쳐줄 것을 기원했다.

홍광철 호원대 축구부 감독은 “힘든 시기에 응원과 후원금을 지원해준 정영주 회장과 협회 측에 감사드린다”며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정영주 회장은 “지난 1년간 전국체전 무대를 밟기 위해 노력한 땀방울이 좋은 결실로 맺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석배의 도시 군산의 축구인재 육성과 축구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

순창“저를 뽑아달라”…민주당 순창군수 후보자 선출 합동연설회

익산익산시 “종량제봉투 1인당 5장씩만”...사재기 차단 '구매 제한'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