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3-02-09 18:43 (Thu)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경제 chevron_right 경제일반
보도자료

전주김제완주축협, 농협중앙회 도시농축협 역할 우수상

image

전북농협(본부장 정재호)은 1일 농협중앙회 도시농축협 역할지수 핵심테마 우수상에 선정된 전주김제완주축협(조합장 김창수)을 방문해 시상식을 가졌다.

도시농축협 역할지수 평가는 도시와 농촌 농축협 간 균형발전 및 농축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도시농축협의 도농상생 공동사업 실적, 농촌형 농축협 영농자재 지원, 영농지원 일손돕기 실시 등 각종 사업실적을 계량 평가하여 도시농축협의 역할 강화를 유도하고 있다.

도시형 농축협은 지난 해 말 기준 총자산 1조원이거나, 특·광역시 또는 인구 30만명 이상 시소재 농축협 중 전년말 기준 총자산 5,000억원 이상인 농축협이 해당되며, 도내에는 전주김제완주축협(조합장 김창수) 등 4곳의 농축협이 도시형 농축협에 속해있고, 산지-소비지 농축협의 실질적인 협력 강화를 위한 ‘도농상생기금’을 출연하여 최근 3개년 평균 638억원이 농촌 농축협에 지원됐다.

김창수 조합장은 “앞으로도 도농상생기금 조성과 농촌 농축협과의 다양한 공동사업 추진을 통한 상생협력을 도모해 ‘함께하는 전북농협’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정재호 본부장은 “어려운 농촌농축협의 사업활성화를 위해 도움을 주는 도시농축협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상생협력을 통한 함께하는 농협 구현을 위해 전북농협도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북농협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경제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