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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완주 운곡지구, 마지막 잔여세대 분양

단독주택용지 주거전용 5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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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운곡지구 분양계획도

완주군은 완주군청사 주변 운곡지구(복합행정타운)의 단독주택용지(1층 이하)를 내달 중 분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완주군의 신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운곡지구 마지막 잔여세대다.

세부적으로 단독주택용지(1층 이하) 5필지로 최고층수 1층 이하에 건폐율 60%(용적률 100%)까지 건축이 가능하다.  분양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운영하는 전자자산처분시스템을 이용한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완주군은 총사업비 약 1000억 원을 투자해 복합행정타운(1992세대 주택과 상가, 공공시설 등)을 지난 2월 준공했다.

현재 운곡지구 동측에는 완주교육지원청, LX(국토정보공사)완주지사 및 모아미래도 1차 아파트가 입주했으며, 모아미래 2, 3차는 6월 준공 예정이다.

앞으로도 완주군산림조합과 완주경찰서가 들어설 예정으로 있는 등 운곡지구가 향후 주거, 상업, 행정기능을 갖춘 명실공히 완주군의 복합행정타운이 될 것으로 군은 보고 있다.

한편, 지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3회에 걸친 운곡지구 분양 당시에도 높은 경쟁률로 예정금액보다 높은 금액에 낙찰되는 등 치열한 경쟁을 보였다.

김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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