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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완주 자원봉사센터,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여

지역 연계 프로그램 봉사자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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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할 영외 프로그램을 운영할 놀토피아 모습. 사진=완주군 제공

완주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영만)가 2일부터 10일까지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지역 연계 프로그램 자원봉사자를 운영한다.지역 연계 프로그램은 자연,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전라북도 14개 시·군 대표 관광지에서 펼쳐지며, 완주군은 BTS로드로 유명한 놀토피아, 대승한지마을, 오성제에서 1280명을 맞이한다.

센터는 지역연계 프로그램에서 통역지원과 활동지원, 안전 승하차지원 등 영외 과정 활동을 위한 봉사자를 배치했다.

최영만 센터장은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의 영외과정활동은 그 지역을 방문한 청소년에게 교육적 가치가 있는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홍보를 하는게 목적”이라며 “자원봉사자는 민간 외교관으로서 세계 여러 나라의 청소년에게 완주군이 얼마나 좋은 곳인지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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