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1-03 00:44 (Sat)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임실

박현숙 임실부군수 “행정경험 바탕 모두가 행복한 임실발전에 앞장”

전북도와 가교 역할 충실 군민복지에도 총력 다져

“임실부군수로서의 막중한 책임감으로 지역발전은 물론 군민의 복지 향상에 가진 역량을  쏟겠습니다”.

2일 제31대 임실군 신임 부군수에 취임한 박현숙 지방부이사관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도청에 근무하면서 박 부군수는 정보화와 재정, 복지분야 등을 아우르는 실무능력이 인정돼 지난해 1월 지방부이사관으로 발탁됐다.

특히 풍부한 행정경험으로 탁월한 능력이 검증된 그는 각종 현안에 대한 안목과 추진력이 뛰어나다는 게 주변의 평가다.

이를 통해 박 부군수는 ‘하나되어 행복한 임실발전’을 위해 주민과 공직자간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군정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전주중앙여고와 전북대학교 전산통계학과를 졸업한 그는 1991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도 정보화총괄과장과 장애인복지과장, 회계과장 등을 역임했다.

박현숙 부군수는 “임실군 부임을 기쁘게 생각하고 그동안 쌓아온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임실군의 역점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