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JTV-전라일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케이스텟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차기 무주군수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황인홍 현 군수가 다른 경쟁주자들을 오차범위(±4.4% 포인트)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적합도 조사를 성·연령대와 권역별로 살펴보면 황 군수는 여성 65%, 남성 63%의 지지를 받았고 30대 77%, 60대 68%, 50대 66%, 70세 이상은 58% 등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고르게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권역별로 보면 황 군수는 제1권역에서 64%, 제2권역 63%의 높은 적합도를 받아 다른 경쟁자들에 크게 앞섰고 자영업, 화이트칼라, 학생, 주부,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에게서 상대적으로 높은 적합도 평가를 받았다.
이해연 전 무주군의회 의장은 연령대 중에서 50대가 가장 높은 9%로 나타났다.
그 외 다른 후보 16%의 적합도를 보였으며 적합한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10%로 집계됐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는 현직 프리미엄이 견고하게 반영된 집계로 분석되고 있는데 향후 민주당 경선에서도 이같은 추세가 이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09무주군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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