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이 가고 봄을 맞이한다는 절기상 우수(雨水)인 19일 전주경기전에 홍매화가 만개해 있다. 조현욱 기자
[전북일보=조현욱 기자]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4일 관광객들이 임실군 필봉굿마을에서 열린 판굿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현욱 기자
연일 한파가 기승을 부리면서 29일 꽁꽁 얼어붙은 장수 와룡호에서 추위도 잊은 채 얼음 빙어 낚시를 즐기고 있다.
전국적으로 매서운 한파가 이어진 25일 얼어붙은 전주 덕진공원 호수에서 물닭들이 먹이를 찾으며 발길을 재촉하고 있다.
포근한 날씨 속에 새해 첫 주말을 맞은 8일 전주 모악랜드 눈썰매장을 찾은 한 가족이 눈썰매를 타며 즐거워하고 있다.
2023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일인 2일 전주시 덕진구 화정초등학교에서 예비초등학생과 학부모가 1학년 교실을 둘러보고 있다.
2023년 계묘년 새해 첫 해돋이를 보기 위해 1일 군산 비응항을 찾은 시민들이 새해 소원을 담은 풍등을 날리고 있다
성탄절인 25일 전주 전동성당에서 천주교 신자들이 성탄미사를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