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말복을 맞아 전북노인복지관에서 봉사자들이 노인들에게 삼계탕 배식봉사를 하고 있다.
말복을 하루 앞둔 15일 연일 계속되는 폭염을 이기며 산악인들이 고창 아산면 할매바위에서 손 끝에 힘을 모아 암벽을 오르고 있다.
광복절인 15일 전주 풍남문광장에서 전북겨례하나 청소년평화통일기자단 학생들이 광복 71주년을 기념하는 플래시몹을 하고 있다.
불볕더위와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9일 전주 한옥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이 늦은 밤까지 태조로 벤치에 앉아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D-100을 하루 앞둔 8일 전주 호남제일고등학교에서 고3수험생들이 공부에 열중하고 있다.
6일 완주군 상관면의 한 하천 피서지에 피서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가 가득 쌓여 있다.
2016 제2회 가맥축제가 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마당에서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시원한 맥주를 마시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린 3일 전주 명륜4길에서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시민들이 부채로 머리를 가리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세계적 여행전문 잡지로부터 아시아 관광명소 3위로 선정된 전주한옥마을이 2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