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지나가고 무더위가 찾아온 27일 전주 색장동 안적교를 찾은 많은 시민들이 다리밑에서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푹푹 찌는 무더위가 이어진 24일 태풍 마트모의 영향으로 굵은 빗줄기가 쏟아지자 전주 한옥마을을 찾은 시민들이 상가 처마 밑에서 비를 피하고 있다.
정홍원 국무총리가 24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연일 불볕더위가 계속된 23일 전주 평화동 도로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24일은 태풍 마트모 영향으로 비가 내릴것이라고 예보했다.
도내 초등학교가 방학을 시작한 22일 전주 아중초등학교 학생들이 가방을 메고 환한 웃음을 보이며 하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