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이병준(오른쪽)과 조보아씨.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가 1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개막한 가운데 류승환 감독을 비롯한 배우 및 감독들이 개막작(신촌좀비만화)을 소개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15일째인 지난 30일 전북도청 대강당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많은 시민이 줄을 지어 추모하고 있다.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을 하루 앞둔 30일 전주 고사동 영화의 거리에 영화제 개막을 알리는 배너가 걸려 있다.
29일 완주 소양면 주민자치센터 앞 거리에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고 생존자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노란 현수막이 걸려 있다.
29일 전주 진북터널에서 중화산동 도청으로 향하는 도로에 중앙분리대가 파손돼 있어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28일 오후 전북도청 1층에 마련된 세월호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한 시민이 추모의 글을 남기고 눈물을 닦고 있다.
26일 전주시청강당에서 열린 에 고석만 집행위원장과 JIFF지기들이 자원봉사 선서를 하고 있다.
27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수원 대 서울 경기. 수원 정대세가 문전에서 발리슛을 시도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