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전주국제영화제가 열리는 영화의거리에서 완산구 해바라기봉사단 회원들이 전주한옥마을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13회 전주국제영화제가 휴일을 맞은 29일 전주 영화의 거리 일대는 영화 마니아들과 시민들로 활기가 넘치고 있다.
전국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린 25일 전북대학교에서 학생들이 우산을 쓰고 붉게 물든 철쭉사이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4일 행복한가게는 창립8주년기념 행사를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열고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김치 담그기 체험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