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26일 전주 삼천동 호발리젠시빌과 주공 6단지 후문 이면도로에 주택 한 채가 교차로변에 돌출, 운전자들의 시야를 가려 이곳을 지나가는 학생과 시민들이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완연한 가을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26일 전주 금암동 한 고층빌딩에서 청소업체 직원이 외줄에 몸을 맡긴채 창문너머 푸르른 가을 하늘을 선사하고 있다.
전북광역자활센터 주최로 26일 센터 5층 교육장에서 열린 2011년 참여주민 인문학특강에 개그맨 전유성이 '당신은 언제나 희망입니다'란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전라북도의회 김호서의장과 전주써니라이온스클럽은 23일 추분을 맞아 전주 서신동 전북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께 갈비탕 배식봉사를 하며 사랑을 나누고 있다.
25일 전주 덕진체련공원에서 열린'2011년 전북일보배 국민생활체육 족구대회'에 참가한 강변 족구단 선수가 강력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청명한 가을 날씨를 보인 25일 전주종합경기장. 올해 9회째를 맞은 '2011 전주국제인라인마라톤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총성과 함께 일제히 출발하고 있다. 전북인라인롤러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엔 국내외 총 2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상금 1000만 원이 걸린 남자 42㎞ 오픈부 우승은 뉴질랜드 피터 마이클(22)이 차지했다.
세계적인 새만금 해양관광단지 조성을 위해 마련된 '2011 새만금 수상레저 축제'가 국민 체육진흥공단 주최로 24일 군산 비응항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K-450 모터보트 1차전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이 굉음을 내며 쾌속 질주를 하고 있다.
24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주최로 전주 비전대학 강당에서 열린 제46회 전북 응급처치법 경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심폐소생술 경연을 하고 있다.
지난 23일 전북체육회관에서 열린 제92회 전국체육대회 전북선수단 결단식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기원하며 선서를 하고 있다.
23일 전북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2011 이스타항공그룹 한마음 전진대회에 이상직회장이 직원들의 박수를 받으며 입장하고 있다. 이스타항공그룹은 5년째 전주에서 대규모 기업연수를 해오고 있다.
25일 롯데백화점 전주점 동문광장에서 열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소년소녀 가정돕기 사랑 대바자회'에 많은 시민들이 상품을 구입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전북지역 여성의 취업을 돕기 위한 여성 일자리교육센터가 22일 전주 종합경기장에서 개원한 가운데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과 김완주 도지사 및 여성단체 관계자들이 테잎컷팅을 하고있다. 일자리교육센터는 총 165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총넓이 8천300㎡)로 교육실 16개와 회의실 2개 강당 등을 갖췄다.
대한지적공사 전북본부는 지난 21일 무주군지사와 장수군지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본사 김영호 사장이 참여한 가운데 '경영진과 함께하는 스킨십 경영'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스킨십 경영은 수직·수평간 자유로운 의사소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날 김영호 사장은 "행복은 나눌수록 커지고, 사랑은 마음을 모을수록 더욱 따뜻해진다"면서 "요즘 국민들은 공사에 나눔과 윤리경영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전북본부는 본사가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만큼 전 직원이 사회공헌 활동을 생활화 하고, 성숙한 공기업으로서 국가와 도민에 대한 책임을 다 해야한다"고 당부했다.한편 전주·완주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지적공사 본사 착공식은 내달 12일 열릴 예정이다.
도내 전역에서 '승용차 없는 날'행사가 열린 22일 전북 도청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이 없이 썰렁한 모습(왼쪽)을 보이고 있지만 도청 인근 골목길에는 차량들이 빼곡하게 주차되어있어 행사의 취지를 무색하게 하고 있다.
22일 전주 서신동 e-편한세상 아파트 앞에서 전주 섶다리 만들기 시민모임 회원들이 섶다리를 만들고 있다. 2008년부터 지역 주민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열린 섶다리축제는 24일 열린다.
22일 전주 한옥생화체험관에서 열린 '한옥마을 숙박업소 환대 서비스 교육'에 참가한 관계자들이 친절교육 및 당면현안 및 협조사항에 대해 듣고 있다.
세계 차 없는 날(22일)을 하루앞둔 21일 전주 종합경기장 사거리에서 전국 대학생 환경연합 동아리 (UNEP)회원들이 퇴근차량들에게 승용차 이용 자제를 홍보하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21일 전주 오거리문화광장에서 열린 성매매방지법 시행 7주년 기념과 성산업 착취구조 해체를 위한 시민문화 한마당에서 민들레 순례단 회원들이 성매매 근절 카드섹션을 벌이고 있다.
21일 전주시청 강당에서 열린 이주여성이 겪은 한국사회의 모습과 사회적 편견등에 대한 창작극인 '한국생활도전기'연극 관람장을 찾은 이주여성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미국에서 가장 많은 한인이 거주하는 로스앤젤레스 도심에 한국을 상징하는 기와 대문이 등장했다. 로스앤젤레스시 도로국은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대로와 옥스퍼드 길이 만나는 길목에 '코리아타운(KOREATOWN)'이라는 표지를 단 기와 대문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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